음식과 도시락 문화
뉴질랜드 학교와 어학원은 평일 점심을 각자 준비해요 — 샌드위치, 과일, 간식 정도의 가벼운 도시락 문화예요. 홈스테이에서 아침·저녁이 나오니까 점심만 챙기면 돼요.
한국 식재료가 그리울 때는 로토루아에도 한인 식료품을 구할 수 있는 곳이 있고, 큰 마트 아시안 코너에도 라면·김·고추장 정도는 있어요. 다만 한 달 살기의 재미는 키위 가정식 그대로 먹어보는 데 있다고, 다녀온 가족들이 입을 모아요.
홈스테이 식사가 어떻게 나오는지는 홈스테이 안내에 자세히 있어요.
식이 요청(알레르기·채식 등)은 배정 전에 전달해드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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